보험권에서는 2016년 7월부터 가계 주택담보대출에 대하여

‘상환능력 범위 내에서 빌리고’     ‘처음부터 나누어 갚는’

2가지 원칙에 기초한 선진화된 여신심사·사후관리 제도를 시행합니다.